본문 바로가기

별바지의 잇템 여행

가성비 갑~ 수인 에어프라이어 개봉기


hot한 아이템이죠? 오늘은 에어프라이어를 소개합니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요리는 다음에 작성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개봉기입니다. 에어프라이어는 브랜드가 많습니다. 가장 비싸고 유명한 필립스 에어프라이어부터 대우 에어프라이어, 가성비 끝판왕으로 불리는 이마트 에어프라이어 등등 많습니다. 저는 가난한 자취생이라 수인 에어프라이어로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필립스 에이프라이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10만원 밑으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아보여서 구매한 수인 에어프라이어기의 택배가 온 모습입니다.



골판지로 충격을 흡수할 수 있게 꼼꼼히 처리해 놓은 모습입니다. (다른 리뷰들을 보니 뽑기 운도 중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충격흡수용 골판지를 제거하면 스티로폼으로 흔들리지 않게 고정시켜 놓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전제품이다보니 이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사용설명서입니다. 사실 사용설명서는 읽어보지를 않았습니다. 딱보면 어떻게 사용하는지 나옵니다. 요리별 시간이 적혀있기는한데 저는 대충보고 제 마음대로 합니다 ㅎㅎ



사진을 가로로 늘려서 조금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수인 에어프라이어는 처음에 받고 바로 사용하시기보다 세척 후 속이 빈 상태로 가열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다가 반신반의하며 돌려 보았는데 확실히 가열을 하면 플라스틱? 냄새 같은 것이 나기 때문에 꼭 세척 후 사용 전에 빈 상태로 가열을 해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180도로 10분씩 3번 돌린 것 같습니다.



설명서를 따로 볼 필요도 없었던 것이 굉장히 간단합니다. 맨 위에가 온도 조절을 할 수 있게 되어있고, 밑에가 타이머입니다. 지금 보시면 180도로 온도에 5분정도 남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빨간색 라벨로 감싸져있는데 제거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빨간색 라벨을 제거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됩니다. 저 버튼을 누르면 분리가 됩니다. 조리를 완료한 후 통을 세척할 때 버튼을 눌러서 분리 후 씻을 수 있습니다. 조리 후 통을 이동하면서 실수로 버튼을 눌러서 분리가 되면 밑에 기름을 받는 통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꼭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잇템의 두번째 글로 가성비 좋다는 수인 에어프라이어 개봉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수인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여 통삼겹, 만두, 감자튀김 등을 조리한 것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통삼겹을 에어프라이어로 돌려서 먹었을 때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겉은 바삭 안은 촉촉한 통삼겹살을 먹을 수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는 자취생에게도 강추아이템입니다. 원룸의 경우 고기를 조리하면 냄새가 많이 나는데 에어프라이어로 하면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조리 이야기는 다른 포스팅에서 더욱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의 마지막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